애사심과 그 반대

사람들의 삶에서 펼쳐지는 아픈 세상을 보다가 써 본 시

by 김감귤


















애사심과 그 반대

_김감귤_

다큐멘터리를 봤다.
애사심과 그 반대에 대한 감정이 느껴졌다.

그 현장에서의 마음이 느껴졌다.
이런 일 저런 일 마음이 아픈 실제 일들을
마음으로 느꼈다.

좋은 애사심을 계속 가질 수 있는
환경들이 생겨나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응원한다.

일생을 바쳤든, 일생의 일부분을 바쳤든
그 일터는 소중한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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