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삶에서 펼쳐지는 아픈 세상을 보다가 써 본 시
애사심과 그 반대 _김감귤_다큐멘터리를 봤다.애사심과 그 반대에 대한 감정이 느껴졌다.그 현장에서의 마음이 느껴졌다.이런 일 저런 일 마음이 아픈 실제 일들을마음으로 느꼈다.좋은 애사심을 계속 가질 수 있는환경들이 생겨나기를 마음으로 바라고, 응원한다.일생을 바쳤든, 일생의 일부분을 바쳤든그 일터는 소중한 법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