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한 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비건한달 DAY16입니다.
점점 간편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반성합니다. 더 건강하게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다음 주부터는 필히 가공식품을 줄이고 더 건강하게 먹자!
아침으로는 잇츠베러 그래놀라 초콜릿볼 크런치를 두유에 타 먹었어요.
아침에 시리얼은 간편하고 맛있고 참 좋죠?
간식으로는 이마트에서 나온 자색 고구마칩을 먹었어요.
최근에 먹은 자색 고구마가 넘넘 맛있어서 사 먹은 건데, 과자보다는 진짜 자색 고구마가 훨씬 맛있더라고요. 이건 되게 저렴한 느낌의 맛이었어요.(개인 느낌^^;)
그리고 이거 칼로리 어마 무시해요. 저 한 통에 505칼로리...
이어서 먹은 고구마.
이 고구마는 심줄이 너무 거세서 별로 맛없었어요.
저녁으로는 제가 아침에 미리 요리해서 싸온 제육 볶음밥과 배추를 먹었어요.
요즘 할 일이 많아서 작업실에서 저녁까지 먹어야 하는데, 작업실에서는 거의 대충 먹는 터라 맛있는 게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밥 잘 못 먹으면 힘 안 나는 스타일)
배달로 시킬 수 있는 게 너무 제한적이니 해가는 수밖에...!
야식으로는 롯데푸드의 베지 너겟을 먹었어요.
포장지의 사진을 보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실제 너겟을 갈라 보면 저렇게 하얗지 않고 좀 까매요.(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맛도 완전 콩고기 특유의 맛이어서, 동봉된 머스터드를 듬뿍 찍어야 겨우 너겟 비슷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결론,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DAY16 먹은 음식 공유합니다!
[아침] 잇츠베러 그래놀라 초콜릿볼 크런치, 두유
[간식] 이마트 - 자색 고구마칩, 삶은 고구마, 제로 코카콜라
[저녁] 비건 제육볶음 활용한 볶음밥, 배추
[야식] 롯데푸드 - 베지너겟
더 생생한 영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