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한달] D16 배달은 어렵지만 해 먹을 건 많다

비건 한 달 프로젝트

by 진부기

안녕하세요, 비건한달 DAY16입니다.

점점 간편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반성합니다. 더 건강하게 잘 챙겨 먹어야겠어요...!

다음 주부터는 필히 가공식품을 줄이고 더 건강하게 먹자!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2.14.53.png


아침으로는 잇츠베러 그래놀라 초콜릿볼 크런치를 두유에 타 먹었어요.

아침에 시리얼은 간편하고 맛있고 참 좋죠?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2.15.01.png


간식으로는 이마트에서 나온 자색 고구마칩을 먹었어요.

최근에 먹은 자색 고구마가 넘넘 맛있어서 사 먹은 건데, 과자보다는 진짜 자색 고구마가 훨씬 맛있더라고요. 이건 되게 저렴한 느낌의 맛이었어요.(개인 느낌^^;)

그리고 이거 칼로리 어마 무시해요. 저 한 통에 505칼로리...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2.15.10.png


이어서 먹은 고구마.

이 고구마는 심줄이 너무 거세서 별로 맛없었어요.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12.30.13.png


저녁으로는 제가 아침에 미리 요리해서 싸온 제육 볶음밥과 배추를 먹었어요.

요즘 할 일이 많아서 작업실에서 저녁까지 먹어야 하는데, 작업실에서는 거의 대충 먹는 터라 맛있는 게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밥 잘 못 먹으면 힘 안 나는 스타일)

배달로 시킬 수 있는 게 너무 제한적이니 해가는 수밖에...!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2.15.35.png


야식으로는 롯데푸드의 베지 너겟을 먹었어요.

포장지의 사진을 보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실제 너겟을 갈라 보면 저렇게 하얗지 않고 좀 까매요.(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스크린샷 2022-03-20 오전 2.15.46.png


맛도 완전 콩고기 특유의 맛이어서, 동봉된 머스터드를 듬뿍 찍어야 겨우 너겟 비슷한 느낌으로 먹을 수 있었어요.

결론,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DAY16 먹은 음식 공유합니다!

[아침] 잇츠베러 그래놀라 초콜릿볼 크런치, 두유

[간식] 이마트 - 자색 고구마칩, 삶은 고구마, 제로 코카콜라

[저녁] 비건 제육볶음 활용한 볶음밥, 배추

[야식] 롯데푸드 - 베지너겟


더 생생한 영상은 어떠세요?

https://youtu.be/aibatMNHXgU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비건한달] D15 제육인데 비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