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한 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비건한달 D17입니다.
이제 비건식을 먹는 게 당연하고 익숙해졌어요.
물론 아직 제품의 성분을 살피고 사야 하는 것 등이 낯설고 불편하긴 하지만, 이건 비건이 아니더라도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요!
아침으로는 건강하게 느타리버섯 김치김밥을 먹었답니다.
엄마에게 부탁드렸더니 엄마가 이리도 예쁘고 맛있게 ㅠㅠㅠ
정말 맛있었답니다!
점심으로는 더 브레드 블루의 빵과 멜트 오가닉의 식물성 버터.
빵에 버터는 맛있죠... 살쪄서 문제지.
근데 냉동실에 보관한 더 브레드 블루의 식빵을 꺼내 먹어서인지, 좀 건조한 느낌이 강했어요. 빵이 부서진다고 해야 하나...?
점심으로는 맘스터치의 감자튀김을 먹었어요.
건강한 채식을 해야 하는데... 나란 인간 인스턴트를 너무 좋아함...
야식으로는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을 먹었는데요!
이 제품이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하더라고요.
초콜릿 우유가 마시고 싶을 땐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맛을 먹으면 될 것 같아요. 맛도 있었어요!
이어서 먹은 팔도의 비빔 떡볶이!
이 제품은 성분을 살폈을 때 비건으로 판단했는데요, 혹시 몰라서 팔도 측에 문의를 드려놓은 상태라 답변 오면 글에 이어서 업로드해놓을게요~!
+) 내용 추가
팔도측에서 답변을 받았는데요!
논비건 재료가 함유되어 있지는 않지만, 교차 오염 가능성은 있다고 하네요!
(비건 제품만 생산하는 곳 아니면 교차 오염은 다 있을 수 있어서, 이 부분 제품 고르실 때 참고 하셔요~!)
저번에 먹을 때는 맛없다고 느꼈는데, 뚜껑을 좀 잘 닫고(완전히는 아님) 전자레인지에 돌리니 떡이 잘 익고 맛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비건확실 판정되면 자주 먹을 듯해요!
아니지 아니야... 인스턴트 줄여야지...
비건한달 DAY17 먹은 음식 공유합니다^0^
[아침] 버섯김치김밥, 아이스 아메리카노
[점심] 더 브레드 블루 - 비건 빵, 멜트 오가닉 - 식물성 버터
[저녁] 맘스터치 - 감자튀김
[야식] 아몬드 브리즈 초콜릿, 팔도 비빔 떡볶이, 광동 - 비타 500
더 생생한 리뷰는 영상을 참고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