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한 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한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건한달 DAY18입니다!
비건 음식을 먹고 있지만 너무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터라, 요리 비율을 조금씩 늘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이건 두부로 만든 요리들이에요.
두부팽이버섯볶음과 두부구이를 만들었어요.
두부구이는 김치랑 먹으니 익숙한 두부김치 맛이었지만, 두부팽이버섯볶음은...
진짜 형용할 수 없는 어딘가에 있는 맛...
다음부터는 레시피를 참조해서 요리하려고요...
간식으로는 잇츠베러의 그래놀라를 먹었습니다.
분명 식사대용이었는데 어느새 간식이 되어버렸어요.
일 끝나고 간식으로 먹은 두유와 견과류!
건강한 간식이지만 먹고 나도 허기진 건 여전하죠...
자극적인 게 필요해...
그 생각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밤 11시, 저녁이라 쓰기에 야심한 시간에 라면 하나를 끓였습니다.
맛있는 라면 비건~! 일반 라면과 진짜 다를 거 없어요. 드셔 보세요 여러분!
라면을 다 먹었는데 왜 아쉬운 거죠?
아쉬운 마음은 잇츠베러 그래놀라를 두유에 말아먹어서 달랬습니다.
저 점점 위가 커지는 것 같아요... 양이 늘어나는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DAY18 먹은 음식 공유합니다.
[아침] 두부팽이버섯볶음, 파프리카, 두부구이, 김치, 밥
[간식] 잇츠베러 그래놀라, 매일 두유, 퍼펙트 넛
[저녁] 삼양 - 맛있는라면 비건, 잇츠베러 그래놀라 + 두유
더 생생한 리뷰는 영상을 참고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