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한 달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비건한달 DAY19입니다~!
벌써 2/3를 달려왔네요! 처음에는 어떻게 한 달간 비건으로 생활하지 했는데, 이제는 비건으로 먹는 게 많이 익숙해졌답니다! 오히려 한 달 뒤에 비건 음식이 아닌 것들 먹으면 어색할 것 같은 느낌.
아침으로는 언리미트 풀드 바비큐를 먹었어요.
프라이팬에 살짝 가열해서 빵 위에 올려먹었는데요!
자체 소스가 강해서 제 입맛에는 많이 달았어요.
저는 빵 위에 양배추와 같이 올려 소스 맛을 중화해서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가벼운 한 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칼로리는 아니지만요ㅋㅋㅋ)
간식으로는 딸기 에이드를 먹었어요.
7,000원이었는데요,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는...
정확히 네 입 먹으니 없음...
저녁으로는 파파존스 피자를 먹었어요.
가든 스페셜 옵션을 변경해 먹었답니다!
빵은 오리지널 도우(다른 도우는 비건 아님), 치즈 제외, 원하는 채소 토핑 추가해서 먹었어요. 저는 감자, 파인애플, 콘 토핑을 추가했답니다!
짜자잔~
매우 담백해 보이죠?
제 인생에 치즈 없는 피자는 처음이었는데요, 나름 담백하고 괜찮았답니다.
이건 집에 있는 비건 치즈를 올려서 에프에 돌린 거예요.
그런데 비건 치즈 자체를 별로 맛없는 걸로 사서 ㅠ.ㅠ 치즈 올린 게 그다지 맛있지는 않았어요.
(두 개에만 올린 게 다행이었음)
이 날은 완전 입 터진 날이라 저녁에 피자를 4쪽이나 먹고, 간식을 찾았지 뭐예요?
포테토칩과 방울토마토와... (뒤에 계속 나옵니다.)
이것도 간식인데요,
잇츠베러의 그래놀라에 들어있는 초코볼이 맛있어서 같은 브랜드의 '초코볼'만 따로 구매했어요.
그런데 그래놀라에 들어있는 초코볼과 좀 다른 느낌!?
그래놀라에 들어있는 게 더 쫀득한 느낌이었어요... 기대와 달라서 아쉬웠음.
그리고 피자 한쪽을 더 먹었답니다.
이러니 살이 빠질 리 없죠. 호 호 호^0^
[비건한달] DAY19 먹은 음식 공유합니다!
[아침] 언리미트 풀드 바비큐, 더 브레드 블루 - 식빵
[간식] 딸기 에이드
[저녁] 파파존스 - 비건 피자(가든 스페셜 옵션 변경)
[야식] 농심 - 포테토칩, 방울토마토, 잇츠베러 - 무설탕 다크 초코볼, 비건 피자
더 생생한 리뷰는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