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사랑스러운 얼굴이 둘

_ 어느날 그림일기 200507

by 어느날





첫째 : 엄마~ 엄마 일어나~

둘째 : 엄뫄 뫄뫄


엄마가 되니

사랑스러운 얼굴들이 나를 반기는

기분 좋은 아침이 있었다.

부모가 되니

아이가 주는 행복한 순간을 거저 선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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