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야만 머무를 수 있는 곳,
그러니까 늘 사람으로 가득하다는 말이다,
그곳에서 정물(靜物)만을 담아내기.
그걸 굳이 해내는 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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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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