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겨울이 자꾸만 멈칫거린다
봄이 왔나?
겨울이 미련 가득한 발자국을 떼지 못한다
갈피를 잡지 못한 이들의 수군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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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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