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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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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May 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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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힘든 이유는
당근과 채찍이 아닌
무관심과 채찍만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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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세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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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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