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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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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N
Nov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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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갑을 풀 열쇠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가지고 있지?...
내가 안 풀고 있는 거
겠
지?"
"아니... 수갑은 이미 풀려있었어.
당신이 여전히 차고 있는 것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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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심리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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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빛, 심리와 감성, 사랑, 범죄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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