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수갑
사진출처 : pixabay
by
EON
Nov 25. 2019
아래로
"이 수갑을 풀 열쇠는...
그 누구도 아닌 내가 가지고 있지?...
내가 안 풀고 있는 거
겠
지?"
"아니... 수갑은 이미 풀려있었어.
당신이 여전히 차고 있는 것뿐이지"
keyword
에세이
심리
마음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EON
4인의 서랍
저자
이름없는 새벽 이란 시 작품 연재 합니댜.^^
팔로워
1,05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랑
강간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