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옥상에 태양광 설치해볼까?

주택은 지원 대상, 상가 건물은 주인 세대만 지원

by 즐부 박성찬
고시원 건물 옥상



이를 잘 살려서 활용하는 옆 건물이 눈에 들어왔어요.

지붕있는 테이블 설치도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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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랫감을 널어둘 수 있게 해두고

조경으로 장식한 건물도 보입니다.

이 공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차양막 대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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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조사에 들어갑니다.

대략 50평 정도 되는 공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전기를 임대하여 월 100만원의

추가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있어

탐구하고 나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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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하면서 간과했던 사실하나



태양광 정부보조금 신청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신청 후
승인받아

태양광 설치가 가능합니다.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등도

태양광보조금 신청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다만 건물하나에 태양광발전기 3kw 한대를

건물 주택주인세대에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세입자 세대, 엘레베이터등

공용전기에 태양광 보조금은 불가합니다)


태양광보조금 신청 시

건축물대장이 첨부되기때문에

반드시 건축물대장 상
주택으로 등재되어야되고

근린생활시설이나 상가등에는

보조금 신청이 불가합니다.





태양광 대여사업




태양광 대여사업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정부보조금 태양광지원사업으로
정부보조금을 지원받고 나머지설치비용 본인자부담을 초기비용없이
무상설치후 절약된 전기요금으로 할부납부가 가능한 태양광
정부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7년간 본인 설치비용 부담금 294만원을

월 35,000원씩 할부납부하면서
as 및 유지관리서비스를 받을수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시의 경우

서울시 태양광 지자체보조금 60만원이
추가 지급되기 때문에

서울시 주택의 경우 본인 자부담 234만원을
7년간 매월 28,000원씩 할부로 납부하는

지원사업입니다.


시공사에게 지급되는 정부보조금도

일시불이 아닌
소비자 고객 주택에 설치된

태양광발전기의 발전량에 따라서
매월 정부가 시공사에게 지급됩니다.


시공사는태양광발전기가 고장나거나

발전이 안되면 보조금을 받을수 없기때문에

태양광발전기 as 및 유지관리는 필수입니다.


태양광 정부보조금 "대여사업"은

정부가 보다많은 분들이
태양광발전기를 목돈없이 무상설치하고

절약된 전기요금으로
할부로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지원되는 태양광발전기3KW를 설치하면

한달전기요금 10만원 사용시에

전기요금이 2만원 이하로 절약되어

80%이상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어서

할부금액을 납부하고도 남습니다.



집합 건물에는 신청이 안되는 지원사업이 매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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