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사항 접수 요청

소통채널을 만들어야지요.

by 박경주

브런치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메일로 요청드렸듯이 분기별 또는 연간 최소 2회 정도 브런치 작가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정기적인 소통채널을 만들어 주십시오. 공식적인 채널 그리고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가 꼭 필요합니다. 사무국이나 브런치 작가의 애로사항을 전담하는 부서의 메일을 별도로 만들어 브런치 게시판에 공식적으로 공지해, 앞으로 작가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번 사건으로 표면에 떠오른 브런치팀과 브런치 작가의 불협화음을 없앨 수 있는 공식적인 포럼이나 간담회를 개최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브런치 작가들로 구성된 편집위원회나 기획위원회 등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해결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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