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의 미래
친애하는 브런치님, 당신에게 한 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브런치 고객센터 해당 메뉴에 들어가서 문의 종류를 선택하는 하위 메뉴에 기존에는 웹, 안드로이드 등 기술기반 용어만 있습니다. 여기에 ‘브런치 작가’ 또는 ‘작가문의’, ‘ 기타’를 선택사항으로 추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당 부서로 전달될 수 있도록 보완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지난 열흘간 작가들이 브런치팀에게 보낸 제안은 브런치팀 내부에서 정식으로 논의돼야 합니다. 작가들의 제안이 브런치의 미래입니다. 이 점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