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적어도, 개발(기술) 분야의 특이점이 도래했다.
최근 AI 코딩 툴들을 경험하는 순간, 뒤통수를 강하게 맞은 듯한 충격이었다.
언젠가 올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이야..
이제 구현의 장벽은 한 없이 낮아졌다.
그다음 장벽은 설계나 기획이 되겠지만, 이 마저 무너질 날이 머지않은 것 아닐까?
우린 뭘 해야 하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오늘은 잠 못 이루는 밤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