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0 (2)

am, pm

by 양면테이프

해가 저무는 것도, 떠오르는 것도 아닌 그 어스름한 시간.

공허함 속에서 감정이 조용히 일렁이는 그 순간이

이상하게도 저는 참 좋습니다.


그 시간의, 그 순간의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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