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만 꾸민다면?

by d code official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벨루티에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봄 시즌 많은 사람들에게 땀을 흘리게 할 만한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이라는 질문. 과연 이 스타일이 럭셔리 웨어의 새로운 장르가 될 수 있을까요? 현재 벨루티 하우스를 전개하고 있는 크리스 반 아쉐의 대답은 아마 긍정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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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시즌 많은 사람들에게 땀을 흘리게 할 만한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이라는 질문. 과연 이 스타일이 럭셔리 웨어의 새로운 장르가 될 수 있을까요? 현재 벨루티 하우스를 전개하고 있는 크리스 반 아쉐의 대답은 아마 긍정적일 겁니다.


그는 2019년 봄·여름 시즌 자신의 첫 번째 벨루티 컬렉션부터 지난 1월 발표한 최신 컬렉션인 2020년 가을·겨울 시즌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죽으로 꾸며낸 스타일링을 최소 2개의 피스는 공개해오며 가죽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벨루티 하우스의 시그니쳐인 파티나(Patina) 레더는 행복한 선물과도 같았을 테죠.


크리스 반 아쉐는 벨루티의 파티나 레더로 제작한 싱글 수트와 더블 수트에 버킷햇이나 웨이스트 백과 같은 스트리트 계열의 액세서리를 함께 스타일링해 자신만의 벨루티를 건축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확실이 전임자인 하이더 아커만과는 다른 분위기네요. 첨부된 사진을 통해 크리스 반 아쉐만의 가죽 표현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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