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울마크 프라이즈를
거머쥔 디자이너 리차드 말론

by d code official



대한민국의 신규용, 박지선 디자이너의 블라인드니스가 참가해 더욱 주목을 받았던 이번 2020 울마크 프라이즈의 우승 트로피는 아일랜드 출신의 디자이너 리차드 말론에게 주어졌습니다.


아일랜드 웩스퍼드에서 자란 자신의 유년기 시절에 영감을 받은 그의 컬렉션은 환경에 해를 끼치는 것을 최소화하고 원형적이고 지속 가능한 패션에 초점을 맞춘 기능적이고도 아름다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보다 자연스러운 염색 방법을 위해 화학물질을 철저히 배제한 그는 인도 타밀나두에서 활동하는 염색 기법의 장인들과 함께 메리노 울과 다른 섬유를 유기농과 식물성 염료를 사용해 아름다운 색을 입혀내 혁신적인 옷을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 신설된 칼 라거펠트 프라이즈의 영광은 보디를 전개하고 있는 에밀리 아담스 보디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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