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의 모기업인 OTB가 2014년 부터 메종 마르지엘라 하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는 존 갈리아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OTB 그룹의 CEO인 렌조 로소 회장은 "존 갈리아노만이 메종 마르지엘라 하우스를 이끌어 갈 유일한 인물이며 브랜드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라며 그와의 재계약이 옳은 선택이라는 걸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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