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왜 탈주하는지 알겠다
열등감, 피해의식에 절어있는 상사만큼 개같은 사람이 없음
자존심 세고 자존감 낮은 사람.
자기 방어가 자폐수준인 사람.
이들은 부하직원이 업무관련 주장을 해도 본인에 대한 공격이라 생각하고 억까와 괴롭힘을 시전
특히 그게 새로운 내용이면 지랄발작을 하며 호들갑 떨고 난리..
공무원 부처로는 여기가 세번째인데 이렇게 폐쇄적인 곳 처음봤음 진짜 ㅋㅋㅋㅋㅋ
업무를 잘하면 업무를 몰아주며 강압적으로 대우
공무원은 정치질이 필요가 없는 직업임에도 이상한 조폭드라마로 사회화된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모든 말을 음침한 돌려까기로 생각하며 정치질 시전
자기 맘에 안들면 괴롭히고 배제하고 업무 몰아줌
피하면 피한다고 지랄
말하면 말한다고 지랄
어떻게든 자기 '기분'을 맞춰야 좋은 부하직원으로 인정 받는 곳이 공무원이다.
업무능력이 아니라 얼마나 말을 잘 듣냐. 얼마나 일을 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기 마음에 드느냐.
사람을 '개' 취급하는 곳.
누가 더 충실한 '개'처럼 보이느냐..
근데 '개'를 부리려는 본인이 제대로 말을 못함 ㅋㅋㅋㅋ
직원들도 이상함..
내가 이사람들이 나한테 하도 들러붙고 관심 엄청 가지길래 진저리를 치니까 한 직원이 그러더라
"사람들은 사랑받고 싶어하니까요" ... 롸...? 롸~?
사랑받으려고 회사를 다닙니까?
여러분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저는 돈벌고 제 삶 윤택하게 하려고 다니는 건데요..?
지방에서 올라온 서울시 소수직렬 상사들의 자기 어필 및 일진놀이는 정말 눈꼴시려 못봐줄 지경..
업무 관련 지시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태도지적, 공무원으로서의 '기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 지들은..
똥 묻은 개가 누굴 나무라는지..
괴롭힘 너무 심해서 찔렀는데 지금 공무원으로서의 태도 어쩌고 하면서 나를 감사과에 역으로 또 찌른
역대급 정신병자 상사.. 피해의식, 열등감, 자기방어를 넘어 자폐수준인 사람. 정치질, 서열질,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 야생의 포켓몬 같은 병신.. 그러면서 누가 누굴 애 취급을 하는지..
자유롭게 다니면 '애'라고 생각하고 애=아무것도 모른다 로 생각하고 '교육'하고 '무시'하고 '꼬붕' 삼는다.
하지만 유능한 사람은 알지.. 겉으로 보이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무능하고 가난한 이곳을 얼른 나가야겠다.
태도와 기분이 아닌
능력과 표현력으로 승부보는 곳으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