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도서<보이지 않는 질서를 읽다>

예스펀딩 3월10일 오픈, 폴리매스 인류 작가_1일차

by 채코

너 취미가 뭐야?
직업은 있고?
그런데 왜 책을 만들어?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야?
믿는 구석은 있고?

나 직업은 따로 있는데 어쩌다 보니 신께서 능력을 주셔서 취미가 책 만들기가 되었어. 왜 하냐고? 사람을 살리려고! 꼭 의사처럼 메스를 들고 사람을 살리는 건 아니잖아. 심장을 두드리는 그러니까 심장을 두드릴만큼 글 잘 쓰는 사람들을 골라 그들이 성장하도록 저 꼭대기의 가마를 타고 승천하도록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어. 그래서 책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빛나게 성장하고 기가 살도록 도움을 주고 있지.

이번에는 폴리매스 인류 작가님의 피가 솟도록 피가 잘 흐르도록 하는 것이 나의 임무야. 그의 글을 읽고 나면 묘한 그러니까 찐한 감동이 온몸을 파고들어. 날이 추워서 이불을 파고들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깨달음의 물결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파고든다는 뜻이야. 알아 듣깐.

그 책이 드디어 3월10일 예스펀딩에 등장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도 차곡차곡 소개하도록 할게. 그의 멋짐이 나의 멋짐이 되도록 말이야.

이건 나만 알고 있으려 했는데 짜잔. 그의 강연하는 목소리 궁금하지 않아? 그의 멋진 강연하는 여행길에 너도 한번 초대해볼께. 같이 심장을 두드리며 그를 응원해 보자. 할 수 있지?​

그가 되고 내가 되는 상상을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이 완성되어 반드시 만나게 될 거야. 지하철 천장 속에 쟁쟁 울리는 히터가 나를 따뜻하게 데우고 선풍기가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거든. 그 느낌을 알아차렸으려나? 공기 속에 작게 떠다니는 먼지까지 나를 도와주고 있어. 그러니까 3월10일 기대해 줘.

#보이지않는질서를읽다
#음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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