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 ‘작품을 쓸 때 가져야할 시선>(마음산첵, 2012)
나는 작가로서 정반대의 입장이다. 소설이나 희곡을 쓸 때 플로의 구성보다는 탐구하고자 하는 주체나 관념에서 시작하는 편이다.(p.37)
| 5년은 에세이•책•영화 강사 | 여러 권의 공저 집필 | 1년은 영화 촬영 | 다시 5년은 개발자로이제, | 하루 시작, 포토 에세이 | 하루 중, 책과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