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을, 그리고 감동 받을
외모가 어떻든 성격이 어떻든
어디에 살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든
어떤 것을 이뤘거나 어떤 것을 잃었든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삶을 살 것이든
이 세상 어디에나
사랑 받을 만한 사람만 있을 뿐이고
감동 받을 수 있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시절의 인연들이 나눠준 사랑 덕에 살아갑니다. 그 빚을 누구에게나마 갚을 수 있을 때를 지나치지 않고 살아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