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살아있는 모기에게 물리고
문득 간지러워서 긁고 보면 물려 있는 모기자국처럼,
어느날 나도 모르게 생겨 있는 이런저런 마음들.
발견한 뒤엔 이미 늦었다.
자꾸 신경 쓰일거다.
그나저나.. 모기는 정말 왜 있는걸까?!하아
시절의 인연들이 나눠준 사랑 덕에 살아갑니다. 그 빚을 누구에게나마 갚을 수 있을 때를 지나치지 않고 살아가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