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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Jul 14. 2019
3분진료 공장의 세계 OncoAz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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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진료 공장의 세계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대형병원의 3분진료에 염증을 느끼시는 분들 무심하고 성의없는 의료진에게 상처받으신 분들 암 치료를 하는 의료진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라이킷 수 137
브런치북 소개 제10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

흔히 우리나라 대형병원의 진료를 '3분진료'라고 묘사합니다. 병원에서 느끼는 소외감, 나라는 하나뿐인 사람에서 환자라는 수동적인 객체로 바뀌어버린 서러움은 모두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의사와 병원은 응답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현실은 어떤지, 그 속에서 과연 의사는 어떻게 느끼는지, 환자와 의사가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같이 생각해보았으면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다
OncoAzim 소속 직업의사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2019, 라이킷) 을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Release date. Jul 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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