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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Jul 20. 2022
언젠가는 다정하게 긴 편지를 쓸게 이틂
brunch book
언젠가는 다정하게 긴 편지를 쓸게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가부장제에 의구심을 갖게 된 젊은 여성들 한국의 바깥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궁금한 사람 엄마와 페미니즘 사이 애증과 복잡한 마음에 공감하는 K-장녀들
라이킷 수 13
브런치북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엄마의 희생과 애정을 먹고 자랐지만 지금은 타국을 떠도는 페미니스트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유교 DNA와 네덜란드에서 이방인의 마이너리티로서의 시선 사이에 발을 반쯤 걸친 채로 양쪽을 자주 번갈아가며 보고 듣고 느낀 일들을 씁니다. 엄마를 생각하면 너무 애틋하면서도 어쩐지 답답한 마음이 돼요. 오랫동안 하지 못한 말들을 차곡차곡 모아 기록해보았습니다.

제다
이틂 소속 직업프리랜서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Release date. Jul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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