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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Nov 07. 2019
휴남동 서점 보름
brunch book
휴남동 서점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휴식같은 이야기를 읽고 싶은 분 소소하면서도 정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 동네 서점을 떠올리면 어떤 정서가 느껴지는 분
라이킷 수 78
브런치북 소개 밀리X브런치,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

서울 휴남동에 자리한 서점, 휴남동서점에서 사람들이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주요 등장 인물로는 서점 대표 영주, 바리스타 민준, 단골 손님 정서, 블로거이자 작가 승우, 로스팅 업체 대표 지미, 사는 게 재미없는 고등학생 민철이 있습니다.

제다
보름
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 저자

<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 <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글 쓰고 책 읽고 맥주를 마십니다. www.instagram.com/__bo_reum/

Release date. Nov 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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