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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28. 2020
따뜻하고, 소박한 한국식 집밥일기 유자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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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소박한 한국식 집밥일기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지금, 함께 밥 한끼 먹고 싶은 사람이 떠오르는 분 때때로, 엄마밥이 혹은 한식이 그리우신 분 맛있는 한끼로 위로를 받아본 적 있는 분
라이킷 수 11
브런치북 소개

한식은 '김치' 밖에 몰랐던 프랑스 남자와 밥보다 빵을 좋아했던 한국 여자가 호주에서 만나서 함께 '한국식 집밥'을 만드는, 조금은 투박하지만 따뜻한 집밥 이야기입니다. 늘 멀리서 사는 자식의 밥걱정을 하는 어머니께 매일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을 나누며 잘 먹고, 지내고 있어요.'라는 메세지를 보내드리려고, 집밥을 만들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언젠가 따뜻한 집밥 한 끼를 직접 해주며 위로와 격려, 그리고 사랑을 담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작게 담아 제 손으로 집밥을 해 먹는 첫 사계절의 기록을 이렇게 담아봅니다.

제다
유자마카롱 소속 직업아티스트

호주에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쓰고, 그림을 그리며 지냅니다. 고양이(소주와 맥주), 그리고 프랑스 남자 고랑이와 함께 음식을 만들고 와인을 곁들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Release date. Oct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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