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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시를 짓다 최은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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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 소설 ・ 희곡
  • 글쓰기
밥 대신 시를 짓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시를 좋아하는 사람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고 싶은 사람
라이킷 수 3
브런치북 소개

동시 쓰기 모임을 하면서 내가 만나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글을 쓰고 싶었다. 그런데, 자꾸 내 안의 아이가 외면하고 싶은 마음 속에 묵혀둔 감정들을 끄집어 내서 나를 괴롭혔다. 때가 가득 낀 내 마음으로 동심을 말하는 것이 두려워 글쓰기를 접었다. 마음의 아픔만큼 몸도 아팠다. 몸이 회복되면서 내 안의 아이와 내가 회피했던 것들, 산책하면서 봤던 것들, 일상의 내 삶을 담는 시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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