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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20. 2021
작업실의 낮과 밤 Different Do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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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의 낮과 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나 옛날에 뭐 하고 놀았더라? 반가운 어린날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사람 네 머릿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이들의 머릿속이 궁금한 사람 우리는 어떻게 함께하면 좋을까? 너와 나 우리를 고민하는 누구나
라이킷 수 3
브런치북 소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어귀에는 조금 이상한 작업실이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문을 열면 노어덜트존, 오롯한 아이들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작업실에 들어서면 아이들은 저마다 바구니를 손에 들고 쇼핑을 시작합니다. 어디보자, 종이컵 하나, 나무젓가락 셋, 그리고... 퐁퐁이는 두 개 정도? 원하는 재료를 다 담고 나서는 따로 또 함께 둘러앉아 뚝딱뚝딱 무언가 만들기 시작합니다. 작업실에는 학교 끝나면 매일같이 같은 자리에서 레스토랑을 설계하는 승준이, 동료를 모아 걸그룹을 결성한 채윤이, 샘에게 선물할 '마시는 사람이 원하는 맛 주스'를 만드는 소정이, 그리고 아이들 곁 늘 같은 자리에서 애정 담뿍 담긴 눈으로 작업실을 지키는 샘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샘이 함께 빚어온 작업실, 지난 5년의 기록을 여러분에게만 살짝 보여드립니다.

제다
Different Doors 소속디프런트도어즈 직업기획자

아이들의 작업실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을 위해 어른들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실험합니다

Release date. Oct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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