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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12. 2021
홍콩의 아름다움을 발굴하는 일지 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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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아름다움을 발굴하는 일지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홍콩 하면 빌딩 숲과 야경밖에 떠오르지 않는 독자 코로나 시국에 글로 여행하는 기분을 내고 싶은 독자 생생하면서도 읽기 쉬운 에세이를 원하는 독자
라이킷 수 7
브런치북 소개

여행에는 젬병이었다. 그런데, 홍콩에서 네댓 달 체류하는 경험이 글쓴이를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한국인들은 보통 홍콩 하면 딤섬, 야경, 쇼핑 등 화려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홍콩은 단순히 화려하기만 하지 않다. 최신식 건물 양식과 오래된 광동 양식은 상당히 대조적이지만 조화롭게 공존할 줄 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자연 유산도 풍부하다. 글쓴이는 네댓 달간 홍콩을 구석구석 뜯어보며, 홍콩의 아름다움을 계속하여 발굴해나간다. 이런 과정에서 글쓴이는 홍콩에 비추어 스스로 또한 구석구석 뜯어보게 된다. 홍콩의 아름다움을 찾아나가는 만큼 글쓴이 스스로도 성장하여, 한국에 돌아올 즈음에는 누구보다 자유로운 여행꾼으로 거듭난다.

제다
이공

읽기 쉬운, 살아있는 듯한 글을 쓰려 합니다.

Release date. Oct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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