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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Apr 11. 2021
이미지로서 패션 ; 장르 속 여자 인이상
brunch book
이미지로서 패션 ; 장르 속 여자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영화, 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분들 패션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보고 싶은 분들 페미니즘에 관해, 여성에 관해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해보고 싶은 분들
라이킷 수 57
브런치북 소개 밀리X브런치,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

패션은 단순히 소비재 상품이 아닌 스토리텔링의 훌륭한 도구다. 패션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배우들에게 입혀지면서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매력적인 다양한 이미지가 요구되는 영화가 남성 편향적으로 흐르면서 패션은 관객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미처 다 쏟아내지 못하고 있다. 영화 하나에도 수많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있듯 패션에도 각기 다른 전문가 영역이 있다. 의상감독으로 불리는 이들은 영화 혹은 드라마에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다. 이 책은 캐릭터 이미지 메이킹 작업을 하는 의상감독들, 남자 배우들에 의해 주변부로 밀려났음에도 작품을 이끌며 관객과 소통하는 여자 배우들에 관한 이야기다. 책 속에 담긴 내용은 취재를 통해 끌어낸 정보들로 포털사이트에 난무한 정보들이 아님을 밝혀둔다. 패션을 그저 변덕스러운 소비재 상품이라고 생각했던 이들이라도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패션을 경외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제다
인이상 소속 직업기자

패션으로 시작해 엔터테인먼트까지 화려한 소비 최전방에서 일하면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책'에서 해답을 구해온 기자

Release date. Apr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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