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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Jul 21. 2022
꽃만 보면 멍해져요 무쌍
brunch book
꽃만 보면 멍해져요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꽃을 좋아하시나요? 초록 식물을 좋아하시나요?
라이킷 수 8
브런치북 소개

어디를 가든 내 눈에는 꽃이 먼저 보인다. 보기만 해도 좋은 것이 바로 자연이었다. 꽃을 찍다 보니 내가 늘 그리워하는 것이 초록의 자연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근사하게 핀 꽃 한 송이도, 들판에 뒤엉켜 핀 야생초 꽃밭도 모두 사진으로 남았다. 싱그러운 풀잎은 세상을 보는 시력도 좋아지게 했고, 계절에 맞춰 핀 꽃은 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친구가 되기도 했다. 꽃만 보면 멍해지는 나는 꽃을 보며 떠오르는 감정과 간직했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했다.

제다
무쌍

봄부터 늦은 가을 까지 동네를 오가며 꽃과 나무 사진을 찍습니다. 꽃이 없는 겨울에 주로 글을 씁니다. 무쌍은 '무한상상'의 줄임말입니다.

Release date. Jul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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