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브런치북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24. 2021
한 번도 비행해 보지 못한 승무원 Lizzy Lee 리지 리
brunch book
한 번도 비행해 보지 못한 승무원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혼돈의 시간 속에서 단단한 마음을 다잡고 싶은 사람 외항사 승무원이 되는 과정과 카타르가 궁금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라는 비행의 여정을 통해 사랑과 용기를 느끼고 싶은 사람
라이킷 수 9
브런치북 소개

Cabin crew who never flew 8년 동안 20번이 넘는 시도 끝에 꿈꾸던 외항사 승무원이 되어 중동으로 갔다. 트레이닝이 끝나가고 비행을 코앞에 둔 채 코로나가 터져 대기를 하다 정리해고가 되었다. 인생은 한치 앞날을 예측할 수 없다. 저자는 불안함과 걱정 속에 떨던 자신을 감싸 안고 숨겨왔던 슬픔을 마주하기로 했다. 하지 못한 비행보다 더 소중한 비행은 내 안으로의 비행이었다. 수많은 실패와 절망적인 순간들에서 아름다움과 감사함을 발견한다. 그리고 흔들리는 삶 속 비행을 계속하며 난기류에 휘날려 갔다가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용기를 전하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이 녹아있다.

제다
Lizzy Lee 리지 리 소속 직업에세이스트

미국, 호주, 아일랜드 그리고 꿈꾸던 외항사 승무원이 되었지만 코로나로 중동에서 다시 한국에 온 지금까지. 살아 숨 쉬는 현재의 순간에도 삶의 불행들이 위장된 축복이라는 것을.

Release date. Oct 24. 2021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