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브런치북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Nov 07. 2019
먹으러 하노이 온 건 아니긴 한데 미쓰롱썸
brunch book
먹으러 하노이 온 건 아니긴 한데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여행 가서 매끼니 뭐 먹을 지 고민하는 분들 하노이에서 삼시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살뜰히 먹고 싶은 분들 베트남 음식은 월남쌈, 쌀국수가 다라고 생각하는 분들
라이킷 수 38
브런치북 소개

하노이에 오기 전 다짐했습니다. '밥은 최대한 해먹지 말고 사먹어야지.' 밥 먹으려고 하노이에 온 건 아니지만, 먹고 살자고 일 하는 나를 굶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6개월 간 생활했던 하노이에서 아침, 점심, 저녁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며 지냈습니다. 처음 베트남에 도착했을 때는 베트남 음식이라고는 월남쌈, 쌀국수밖에 몰랐는데, 한국에 돌아올 때가 되니 3박 4일 식사 스케줄은 거뜬히 짤 수 있을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먹은 쌀국수는 하노이 스타일인지 호치민 스타일인지, 맛있는 반미 샌드위치의 필수 재료는 무엇인지, 베트남에서 아침 식사로는 어떤 것을 먹을 수 있는지'와 같은 소소한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다
미쓰롱썸

세계 평화와 놀고 먹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Release date. Nov 07. 2019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