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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Aug 19. 2019
내가 멸종 위기인 줄도 모르고 주간 개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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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멸종 위기인 줄도 모르고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사소한 사건 하나 잊지 못해 쩔쩔매는 예민 보스들 주문 음식이 안 나와도 망부석처럼 기다리는 소심이 감정 소모가 없는 감정의 청정지대를 꿈꿔본 당신
라이킷 수 95
브런치북 소개

소심하고 예민하게 태어난 탓에 세상살이가 벅찬 미약한 인간 개복치의 ‘현대 사회 적응기’입니다. 낯선 사람을 만나면 혀부터 굳는 쫄보가 어찌저찌 기자가 되고 글을 쓰고, 결혼도 하고, 심지어 친구까지 사귀며 코리안 스탠더드로 살고 아등바등대는 이야기랍니다. "예민한 당신들! 이렇게 해라!!" 류의 교훈은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진 못 살고 있거든요. 다만, 저와 비슷한 분들은 읽으시면서 "나 같은 사람이 세상엔 많구만" 마음의 위안을 삼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제다
주간 개복치 소속 직업에디터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Release date. Aug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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