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브런치북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Nov 01. 2020
in아트 - season1 김바솔
brunch book
in아트 - season1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문득 예술이 궁금할 때 전시는 관람하고 싶으나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예술가는 무슨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는지 궁금할 때
라이킷 수 7
브런치북 소개

제목 그대로 'in아트 - season1'이다. 예술플랫폼 '아트렉처'에 연재하며 모은 글(과 영상)을 세 가지로 분류해 구성했다. 역사, 문화, 사회, 기술 등의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는 예술과 관련한 이슈를 모은 '아트 칼럼', 예술가들의 예술 세계를 조망해 본 '작가의 재구성' 그리고 예술 전시 리뷰를 모은 '전시 리뷰'가 그것이다. 한 목차당 네 편의 글(과 영상)을 실어 총 12편으로 엮었다. 여기에 싣지 못한 글과 현재 작업 중인 글은 다음 브런치북 프로젝트가 열린다면 season2로 구성해 볼 계획이다. 예술에 관심 있는 사람과 예술을 하는 사람, 그리고 나도 예술가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았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in아트 - season1'이 펼쳐보자.

제다
김바솔 소속 직업출간작가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철학 저자

마음껏, 내키는대로, 거리낌없이 hip! hot! yah!

Release date. Nov 01. 202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