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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Apr 01. 2021
내가 커피값을 내는 이유 미그레이
brunch book
내가 커피값을 내는 이유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이런 저런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고민인 분들 자칭타칭 프로불편러라고 느끼는 사람들 자칭타칭 프로예민러라고 느끼는 사람들
라이킷 수 19
브런치북 소개

제 눈에는 남들과 다른 렌즈가 있습니다. 유독 이상하고, 불편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죠. 타인의 속 마음을 읽거나, 들을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영화속 주인공처럼 원치 않음에도 계속 눈에 띄는게 여간 골치 아픈게 아닙니다. 그래서 사는게 솔직히 좀 많이 피곤합니다. 이건 왜 저럴까, 저건 왜저럴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하기를 멈출 수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엮을 수 있을만큼 글감이 넘쳐난다는 사실이죠. (글을 쓰기 전까지는 고통뿐이었는데 말이죠) 그저 여러분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한 사람이 세상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고 있구나하는 시선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서사의 첫 장일 뿐입니다. 생각이 멈추지 않는 한 저만의 세상을 바라보는 삐딱한 시선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제다
미그레이 소속 직업컨설턴트

프로이직러, 프로예민러, 프로불편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직장, 사회, 결혼 생활에 대한 조금은 삐딱한 이야기를 씁니다.

Release date. Apr 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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