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정보
브런치 로고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30. 2022
이태리 패션 브랜드 기행 재한
brunch book 이태리 패션 브랜드 기행
- 전체글갯수
- 총 12화
- 전체시간
- 52분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많으신 독자 이탈리아의 역사&문화와 패션의 상관/인과관계가 궁금하신 독자 좋아하는 브랜드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신 독자
라이킷 수 18
브런치북 소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으신가요? 생각나는 브랜드들은 많지만, 이탈리아 브랜드가 맞는지 의문이 드는 브랜드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구찌와 프라다, 펜디와 발렌티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들은 참 많습니다. 중앙집권형에 수도 위주로 육성된 프랑스 의 역사 깊은 브랜드(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과 달리,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는 지역 분포가 넓고, 산전수전 다 겪은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프랑스 브랜드들이 온실 속 화초라면, 이탈리아 브랜드들은 들판에 핀 들꽃들이라 비유할 수 있죠. 그래서일까요, 저는 이탈리아 브랜드들을 더 좋아합니다. 100년 남짓의 짧은 기간 동안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면 같은 반도인 한국과 닮은 것도 같더라구요. 국가 개념이 설립된지 150년도 되지 않고, 세계대전에 직격타를 맞으며 프랑스와 비교까지 당하면서도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탈리아 브랜드들을 알아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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