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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28. 2020
오늘도 평범하게 서울에 삽니다 얼음의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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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범하게 서울에 삽니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세입자가 겪을수 있는 최악의 사건들을 타인의 경험을 통해 배우고 싶은 분 살면서 타인에 의해 느끼게 된 불합리하고 불편한 감정을 공유하고 싶은 분 가장,아빠,남편의 자리가 종종 버겁고 부담스러울 때, 공감받고자 하는 분
라이킷 수 5
브런치북 소개

서울은 많은 사람들의 애환을 담은 공간입니다. 누군가의 선망의 공간이기도 하며, 애증이 묻어나는 공간이며, 직장문제로 또는 아이의 학교문제로 잠시있는, 그러다 계속 살기도 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서울에서 세입자로 여러 번의 이사를 하며 우여곡절을 거쳐 작은 집을 마련할 때까지의 애환을 담았습니다. 또 중년의 나이가 되어 가장으로서 겪게 되는 고민과 어려움들을 소소한 일상의 일과 고뇌의 흔적들을 통해 담아냈습니다. 어쩌면 혼란스럽고 애증이 담긴 공간에서의 작가의 사유는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고민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다
얼음의태양 소속 직업회사원

18년차 직장인. 가장, 중년, 아빠, 직장에서는 꼰대 그 어딘가에 있는 사람입니다. 중년이라는 모순의 시기를 조각 글을 쓰며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을 위로하곤 합니다.

Release date. Oct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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