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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30. 2022
엄마 밥이 생각날 때 열어보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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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밥이 생각날 때 열어보렴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엄마 집밥이 그리운 분들 따뜻한 집밥과 따뜻한 삶을 생각하는 분 집밥을 하고 싶은데 마음먹기 힘든 분
라이킷 수 6
브런치북 소개

세 딸을 키우며 매일 집밥 해 먹기를 18년째. 서른 신혼에 첫 아이 임신 중 느닷없는 남편의 위암3기 판정. 서울서 시골로 이주하고 직장을 옮기고 삶의 모든 방식을 바꾸기로 합니다. 그 중에 첫번째가 집밥. 맞벌이, 투병 생활, 세 딸 육아, 휴직 생활을 매일 집밥과 함께 해왔습니다. 집밥과 시골 생활을 하며 버티고 버틴 줄 알았는데 18년이 흐른 후 결국은 행복을 깨닫게 된 집밥 이야기 입니다. 세 딸에게 남기고 싶은 첫번째 유산은 집밥 이야기. 엄마가 세 딸에게 유산으로 전하는 집밥 이야기이자 세 딸에게 전하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세상의 모든 딸들과 아들들이 자신들만의 따뜻한 집밥과 따뜻한 삶을 만들어 가길 바라며 쓴 글입니다.

제다
소풍 소속 직업교사

딸 셋과 주택 살이 집밥 18년. 교사 맞벌이 24년. 살림 전업 12년. 친정아버지와 삼시 세끼 1년. 버킷리스트 실행중. 휴직과 퇴직사이. 소풍처럼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Release date. Oct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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