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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Feb 23. 2022
아버지와 딸, 가깝고도 먼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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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딸, 가깝고도 먼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아빠를 사랑할 수 없었던 수많은 딸들에게 아버지의 인생이 궁금해질 때 엄마와는 가깝지만 아버지와 멀다고 느끼는 딸들에게
라이킷 수 6
브런치북 소개

오랜세월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2018년 출판사의 권유로 아버지를 인터뷰하게 되면서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소통의 행복도 잠시, 곧바로 아버지는 암판정을 받았고 정확히 1년 후 우리 곁을 떠나셨다.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면 아버지는 돌아가시지 않았을까? 그건 아닐테지만 마음 한쪽이 늘 저릿하다.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고 사라져버렸다. 아버지와 보낸 마지막 4계절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제다
김경희 소속 직업방송작가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저자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아무도 모르지만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

Release date. Feb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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