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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두 개의 시선 마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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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두 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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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인스타그램에는 없는 현실 뉴욕 여행기 아이들과의 해외 자유 여행에 대한 용기를 얻고 싶은 분 2만보 이상 미술관에서 걸어다니면서 배운 것들이 궁금하신 분
라이킷 수 4
브런치북 소개
"엄마, 여기서 이상한 냄새 나. 아빠 보고 차타고 데릴러 오라 해." 뉴욕 첫날, 지하철에서 들은 아이의 말입니다. 하지만 아빠는 태평양 건너에 있죠. 남편 없이 혼자 두 아이와 떠난 뉴욕 한 달 살기. 엄마의 원대한 미술관 투어 꿈, 오직 메이저리그 경기장만 보고 싶은 12살, 드림웍스 워터파크에 들뜬 7살. 서로 다른 바람을 품고 2024년 뜨거운 여름을 맞이했습니다.우리가 만난 건 인스타그램 속 뉴욕이 아니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구겐하임, 모마에서 만난 예술의 풍경, 맨해튼의 높은 빌딩 숲, 지하철 쥐떼, 그리고 뉴욕 특유의 시큼한 냄새까지. 때로는 혼란스럽고, 때로는 불완전했지만 그래서 더욱 특별했던 우리들의 예술 탐험. 엄마와 아이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특별하고 뜨거웠던 28일간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회차는 연재 예정 목차로 실제 발행글은 작가의 연재 계획과 독자 반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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