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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의 언어, 습작노트 끌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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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의 언어, 습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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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께 추천드려요! 감성적인 문학을 좋아하는 독자분들 - 아낌 없는 비평을 해주세요! 성장과 치유를 원하는 분들 - 저처럼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방치한 분들 삶의 쉼표가 필요한, 어딘가 녹슬어가는 기분이 드는 분들
라이킷 수 7
브런치북 소개
"낡아가는 것은 나 뿐일까?" 매일, 같은 하루를 살며, 문득 거울을 보면 나도 모르게 묻습니다. '녹슨 배수관 처럼, 닳고 닳은 내 마음도 언젠가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까?' 이 글들은 그 질문에 대한 나의 습작들 입니다. 일상 속 사물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묘사와 상징'에 대한 글쓰기 연습을 하려 합니다. 삶의 깊이를 더해 감각적인 글쓰기를 실험해보고자 새로운 글쓰기 습작 노트를 브런치 북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실력을 연마해 깊이 있는 묘사와 상징을 글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제 습작 노트에서 서로 영감을 주고받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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