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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30. 2020
이름있는,없는 장소들에 대한 탐험 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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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있는,없는 장소들에 대한 탐험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여행과 탐험에 관심이 있는 분 도시의 장소들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한 분 낯선 도시가 그립다면...
라이킷 수 75
브런치북 소개 윌라X브런치, 브런치북 오디오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

광장, 공원, 스퀘어, 골목, 계단... 장소를 분류하는 이름이 그 장소의 성격을 모두 표현하기에 맞는 그릇이 아닐지도 모른다 | 바로 그곳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 관념화된 분류에서 벗어나 장소 하나하나에 집중해본다 | 길을 걷다 무심히 지나치더라도 모를 이곳저곳에서, 장소의 수만큼 다양한 그들의 이야기와 디테일을 들여다본다 | 그 각각의 어느 모퉁이, 어느 계단, 광장과 길이 만나는 곳, 담과 집이 만나는 모서리, 길과 건물이 만나는 모서리의 턱, 경사진 땅과 계단이 만나는 곳, 계단과 계단을 연결하는 참...... |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장소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다른 관점에서 기록하고 탐험을 하는 어느 건축가의 시선을 소개한다.

제다
귀리 소속 직업건축가

나는 경계에 서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왔다, 언젠가부터 망설임없이, 어느 한 쪽을 선택하지 않은 채, 그렇게 나는 이곳과 저곳에 서 있는, “Double Je”.

Release date. Oct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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