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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Nov 22. 2021
서른 셋, 잠시 멈추기로 결심하다 그러던 어느날
brunch book
서른 셋, 잠시 멈추기로 결심하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공황 및 불안 증세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회사와 가족 문제로 마음 아파하시는 분들께
라이킷 수 12
브런치북 소개

오늘도 지친 마음을 부여잡고 하루를 버텨내는 분들께. 스스로 모든 짐을 짊어진 채, 견디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고 아파하는 분들께. 언제가 될지 모르는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이 악물고 고통을 참아내는 모든 분들께. 짧은 저의 이야기가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다
그러던 어느날 소속 직업회사원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Release date. Nov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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