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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Oct 30. 2022
시골에서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식작가
brunch book
시골에서 살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도시의 삶에 지친 직장인 귀농, 귀촌을 준비하는 은퇴자 리틀 포레스트를 꿈꾸는 도시인
라이킷 수 8
브런치북 소개

엄마와 아빠는 내가 13살이던 해, 나를 데리고 도시에서 시골로 훌쩍 떠났다. 우리집은 귀촌했다. 직장을 다니던 아빠와 아파트 속 가정주부였던 엄마는 농부가 되었다. 멀쩡하게 도시에서 살던 우리는 왜 시골로 내려 갔을까. 도시인의 로망이라는 귀촌을 왜 우리 가족은 택했을까. 귀촌이 싫던 13살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고, 듣고, 느낀 귀촌 목격담.

제다
식작가 소속 직업에세이스트

먹는 것도, 쓰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먹는 걸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도 쓰려고 합니다

Release date. Oct 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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