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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Nov 18. 2020
나의 사적인 세종 이주기 쓰는 유진
brunch book
나의 사적인 세종 이주기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세종시로 이주했거나 이주 계획이 있는 가족 직장 때문에 장거리 연애하는 커플 또는 주말 부부 30대 여성이 커리어를 지속하는 법이 알고 싶은 분
라이킷 수 48
브런치북 소개

결혼 후 세종으로 이주한 30대 여성 8명의 인터뷰집입니다. 평균 나이 33세, 경력 8년 차, 세종 이주 4년 차의 '일하는 여성'들을 만났습니다. 이주 과정, 경제 활동, 가족 계획까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왔는지 물었어요. 처음은 막막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적응 중입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뭐라도 해볼 만한 마음을 주는 레퍼런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용기는 먼저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내 주변에 흐르는 데서 나오니까요. * 서울-세종을 오가며 일하는 유진, 로컬푸드 가게를 연 상인, 대전으로 지점을 옮긴 봄 3명이 만든 본 인터뷰집은, 여성가족부 2020 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제다
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Release date. Nov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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