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브런치북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Jun 20. 2019
제목 :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작가 : 고수리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사랑과 상처를 껴안고 사는 이들에게 보내는 담담한 위로.
라이킷 수 610
브런치북 소개 2019년 4월 브런치 추천 작품 선정

우리 모두에게는 고유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고 나면 바깥세상과 그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름 없는 존재들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따뜻한 힘이 생깁니다. 제가 글을 쓰며 배운 것들입니다. 왜 글을 쓰냐는 질문에 저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살고 싶어서”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세수를 하고 밥을 짓고 청소를 하고 아이를 돌보고 돈을 벌고 먹고 자고 숨 쉬며 살아가는 동안에도 ‘살고 싶어서’. 가치 있게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고 사랑하고 꿈꿉니다.

제다
고수리 소속 직업에세이스트
고등어: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 저자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쓰는 에세이스트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작가 : 고수리
이 책 구매하기
Release date. Jun 20. 2019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
브런치 시작하기

카카오계정으로 간편하게 가입하고
좋은 글과 작가를 만나보세요

카카오계정으로 시작하기
페이스북·트위터로 가입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