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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정보

brunch book First Edition Release date. Apr 13. 2020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옐로북 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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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옐로북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스타트업 디자이너가 궁금한 에이전시, 인하우스 디자이너 비 디자이너지만 디자인에 대한 교양을 쌓고 싶은 사람 사수 없이 디자인하는 주니어 디자이너
라이킷 수 444
브런치북 소개

팔리는 디자인은 어렵습니다. 디자인은 타인의 욕망을 실현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욕망이란 복잡하고 미묘해 타인이 좀처럼 알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저는 실무를 거듭하며 사람의 욕망에 일종의 패턴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옐로북'에 실린 10개 목록은 타인의 욕망에 닿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얻은 '디자이너 생존 매뉴얼'에 가깝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포토샵 잘하는 법이나 일러스트 잘 그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의외로 제가 디자이너로 살아가는데 갑옷이 돼 준 것들은 그런 게 아니었습니다.

제다
성연 소속 직업디자이너

글로벌 앱 회사 픽소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재직 중입니다. 페이스북 그룹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운영 중이며, 책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Release date. Apr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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