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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맞춤 일정 서비스, 상상에서 현실로
'언젠가' 해봐도 좋겠다의 언젠가는 언제인가?
여행은 떠나기로 정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나는 그 말을 참 좋아한다. 스무 살 대학생이 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 역시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그땐 집을 나가 살고, 해외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강렬할 때라 그 마음이 더했다. 중고등학생 시절 친척들을 따라다닌 패키지여행을 시작으로 스무 살이 되고선 해외 근무에 잠시 나간 삼촌네 얹혀 미국 패키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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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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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새
국내 겨울여행 강릉 당일치기 실내 가볼만한곳
뚜벅이로 다녀온 강릉 해변, 소품샵, 독립서점 투어
너무 추운 날씨였지만 겨울바다가 보고 싶어서 강릉에 다녀왔다. 국내 여행지 중에서 강원도를 좋아하는데 강릉은 뚜벅이가 잘 어울리는 느낌 ㅎㅎ 이번 여행의 주제는 힐링도 있지만, 구경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으로 다니기로 했다. 겨울이어서 추우니 실내 위주로 알아보았다. 뚜벅이 여행이었지만 가능한 택시 대신 최대한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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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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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콩
첫 자유여행을 준비하다
취향대로 만들어가는 여행
우리의 여행은 중학생 때부터 줄곧 패키지였다.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부터 동유럽에서 스페인까지. 우리보다 행동력이 빠른 아빠가 항상 먼저 예약을 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자유 일정이 끼기 시작했고, 그 정도는 거뜬했다. 나는 패키지를 싫어하지 않았다(하긴 그러니까 계속 갔겠지?). 물론 아쉬운 점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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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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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호주 오픈 여자 결승전을 직관하기 전에,
'계획-실사-후기' 중 계획 편-원점
계획 편-원점 여행일정을 멜버른에서 삼일 더 늘렸다. 그래서 비행기 타고 오는 편의 일정을 늘렸다. 그 까닭은 경유지에서 2일을 까먹는 것을 계산하지 못하고 멜버른에서 3일 머무르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계산해 보니 이틀 밖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다. 다행히 트림닷컴에서 변경 수수료는 부담해 주고, 나머지 바뀐 운임료 차액만(그래도 2인이라서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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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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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gi Seo
홍콩 지도, 어디까지 외워봤니?
지도 마스터
“너 홍콩 처음 온 거 아니지? 얘 아주 지도를 외워 왔네.” “진짜 장난 아니다.” “그러네. 일부러 외운 건 아닌데 여행책을 하도 봤더니 저절로 외워졌네?” 깔깔깔. 호호호. 20대 중반 세 여성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기쁜 우리 젊은 날. 어쩜 그리 하나 같이 다들 남자친구도 없고, 열심히 직장 생활하랴, 공부하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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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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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라
아이와 한 달 미국여행 여행일정표 공유
LA 여행일정표/ 뉴욕 여행일정표
아이와 한 달 미국여행 여행일정표에 대한 자체평가 몇 년 만에 받은 장기 휴가+ 값비싼 비행기표+ 못돼 먹은 비행시간과 시차 = 광기 한 번 구경해 보실래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미국 LA에서 뉴욕까지 아이와 미국여행 여행일정표 PDF를 다운로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이 여행일정표는 엄청난 여정의 축약본(1 페이지)으로, 단 7일만 공개하는 자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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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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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프랑스 중세마을, 모레 쉬르 루앙 (시슬리 마을)
프랑스 파리 근교도시 추천
어쩌다, 모레 쉬르 루앙 프랑스에 가기 전, 파리에 가면 어딜 갈까 고민을 했다. 지난번에 가지 못한 루브르 박물관을 가볼까, 꽃이 피기 시작하는 지베르니를 갈까,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을 갈까. 그러다 우연히 네이버 커뮤니티에서 근교여행 동행 구하는 글을 봤다. 프랑스 시골마을 느낌이 나는 모레 쉬르 루앙이 마음에 들었다. 혼자서는 사람 바글바글한 지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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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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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Iam
414 ChatGPT 4o로 여행일정 짜기
저녁모임이 있는데, 잠시 시간이 남아서 글 한편 쓰고 가련다. 8월에 비행기좌석을 잡아놓고 여행일정을 대충 짜두긴 했는데, 얼마 전 유튜브로 아줌마 4팀이서 영국여행일정을 GPT와 짰다고 하여 나도 콜로라도 덴버 일정으로 한번 해보기로 했다. 남편의 직장에서 매달 20불씩 레임벌스를 해줘서 구독하기 때문에 나는 덤으로 사용하고 있다. 폰 바탕화면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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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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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사
또 가고 싶은 남프랑스 도시
남프랑스 코스
남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다녀온 마을은 다음과 같다. 아를 - 아비뇽 - 고흐드 - 세낭크 수도원 - 빛의 채석장 - 생레미드 프로방스 - 고흐 정신병원 - 액상 프로방스 - 베르동 협곡 - 무스티에 생트마리 - 칸 - 생폴드방스 - 에즈마을 - 모나코 - 니스 아를은 잠깐 들렀다. 고흐가 그렸던 카페를 보기 위해 근처 카페를 갔다.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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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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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Iam
유럽 여행 항공권 & 일정 꿀팁
유럽 미술관 여행 다인원 다구간 예약 꿀팁
그리하여 갑자기 노약자를 모시고 떠나는 16박 17일의 유럽 여행의 가이드가 되었다. 동시에 해야 할 것들과 걱정거리도 많아졌다. 첫 번째로는 역시 일정. 가족 모두 다소 긴 여행 일정에 동참할 수 있어 참 좋았으나 제대로 계획을 시작하려니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노약자의 컨디션 및 여러 상황을 대비하고, 가고 싶었던 곳을 넉넉하게 채워 대략의 동선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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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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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문구점 투어를 해야겠다는 결심
4박 5일 도쿄 문구 여행 계획 세우기
'문구점 투어'를 테마로 한 여행 작년에 숭님의 <도쿄 여행 코스> 추천 영상을 보고, '아, 도쿄에 꼭 가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마지막 도쿄 방문은 2015년이었다. 그때는 친구와 처음으로 단둘이 자유 여행을 갔던, 기념비적인 여행이었다. 그 후로 취향도 변하고 경험도 쌓여 이번 여행이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됐다. 이번에는 '문구점 투어'라는 명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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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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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1박 2일 완전 뽕뽑아 보자!
'누구나 한 번쯤'- 되돌아온 부산 1편
발이 다치기 전인 1월의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한다 부산을 다녀온 뒤 남은 2021년에는 또다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한 해를 보내었다 이번에 한 아르바이트는 어느 때보다 사장님이 별로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일했기에 항상 퇴사라는 단어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다녔던 곳이었다 그렇게 해가 바뀌고 1월 말, 다니던 알바도 배우던 수업도 모두 끝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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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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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쉬땅나무
프랑스를 떠나며
다시 떠날 날을 꿈꾼다
축제와도 같았던 개선문과 샹젤리제 거리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보내고 숙소로 돌아왔다. 여행의 마지막 밤, 우리가 지나온 9일간의 여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지는 않았다. 너무 많이 걸어 다녀서 온몸이 피로하기도 하고 짐도 싸야 하고 다음날 공항 가는 방법을 고민하느라 분주했다. 짐을 정리하면서 보니 삼성 텔레비전과 엘지 식기세척기, 숙소가 내 집같이 편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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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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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파도를 타는 방법
우리 아이도 예외는 없었다. 순하기로 유명한 아이도 이제 중2를 앞두고 자신이 그저 아기가 아니라는 듯 반항어린 눈빛을 장착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스트레스성 두통과 복통에 시달리고 있다. 아이는 제주도 여행이 가고 싶다고 방학 전부터 주문 외우듯 말했다. 올해 들어 내가 하는 온라인 쇼핑몰 매출도 좋지 않아 여행은 물론 생활비도 빠듯한 실정이다. 그런데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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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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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cca
확증편향
확증편향 이성룡 리마인드 하니문 32년 전 보름달 속으로 돌아가 보기로 했다. 지천명 넘어 한 갑자 산전수전 거친 노련함으로 모든 것이 완벽해야했다. 세세한 여행일정 순서대로 구글 일정표에 에버노트까지 확인했다. 원시의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시네마 천국에 마지막까지 미소와 함께했다. 오는 비행기 오전 8시 출발 게이트에 도착해서야 8시 55분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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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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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룡
프놈펜 여행 일정 추천
맛집 총 정리
안녕하세요 프놈펜에 온 지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네요. 그동안 한국에서 친구들이 많이 놀러 왔어서 여행일정을 여러 번 계획했었는데, 그중에 좋았던 곳들 일정표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혹시 엑셀 파일이 필요하시다면 개인쪽지 남겨주세요. 한국에서 오는 친구들이어서 한국식당을 일정에 넣지는 않았고 밑에 따로 공유해 드렸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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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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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이
태국 여행 일정짜며 치앙마이행 슬리핑 기차예약하기
빨간머리앤과 함께하는 태국여행
태국 여행 일정짜며 치앙마이행 슬리핑 기차 예매하기 (두번째 이야기) 태국을 간다고 비행기표를 샀다. 표를 사기전에는 여러 생각에 갈피를 못 잡고 오락가락했다. 그러나 65만원을 내고 확실히 표를 샀다. 그러니 태국여행이 현실이 되었다. 당근에서 4천원주고 미니 밥솥도 사고, 방콕 여행 안내서도 샀다. 누룽지도 사고, 김도 사고, 썬크림, 자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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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1. 2024
by
프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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